오늘부터 블로그 새로 만들었습니다.

일기장에다가 연필로 쓰려니까 손이 아파서요.

 

정말 사람은 초반에 봤던 모습이 진짜인 것 같습니다.

되도록이면 앞으로 경계를 하면서 사귀여야겠습니다.

이상한 이물질들이 끼어있으니까 정말 인생이 별로 행복하지 않을 테니까요.

그냥 어린 것이라 생각을 해도 나중에 커서 어떻게 고쳐지겠습니까?

 

제 경험상으로는 아닙니다.

사람을 바꾸려는 노력을 할 시간에 차라리 책이라도 파고들면 박사급은 될 거라는 것이

제가 정말 6~7개월 동안 합정에서 배운 결과입니다.

 

정말 나쁜 사람들은 어쩔 수가 없이 그냥 버려야 합니다.

그 사람을 위해 시간을 1초라도 쓰는 것이 너무 아깝거든요.

확실해졌으니까 시간낭비하게 하면 가만히 안 두겠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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