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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4X!2010/08/05 23:10

이젠 데스크탑에서 구글챗을 이용할 때도 - 상대가 데스크탑으로 로그인했는지 또는 안드로이드폰 화면을 들여다 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=D

이 기능을 이용하려면 자신의 브라우저에서 다음 주소로 가서(또는 쥐멜 아무 화면에서나 위쪽에 보이는 녹색 아이콘(시험관? 플라스크? 처럼 생겼음)을 클릭)

> https://mail.google.com/mail/?shva=1#settings/labs

해당 애드온을 활성화시키면 됨~
Posted by libertan
LiV3!2010/08/04 17:43
딱 원하던 크기와 도안의 메탈 스티커 입수, 그리고 아크릴 거치대 제작... ㅎㅎ

> http://www.androidpub.com/phone_desire/620841

김모 옵바께옵서 친히 레이저로 가공해 주신 거치대... 일단 이대로도 좋은데, 어차피 최소한 두 개가 더 필요하므로 - 좀 더 미니멀리즘스런 새로운 디자인 구상 중이다 =)
Posted by libertan
H4X!2010/08/04 00:58
왜냐면, 추격이란 뒤쳐진 자만이 할 수 있으므로..! LoL

> http://news.slashdot.org/story/10/08/03/0134218/Firefox-May-Soon-Overtake-IE-In-Europe


IE 입장에서 더 암담한 사실은 - 범인을(?) 찾고보니 파이어폭스가 아니라 구글 크롬.. 무시무시한 반전이 있다는 거;; >_<
Posted by libertan
LiV3!2010/08/04 00:24
안드로이드폰이라면 당연히 설치되어 있는 모바일 메신저 'Google Talk'는, 데스크탑에서 접속한 친구들은 그냥 리스트로만 보여주지만 안드로이드로 접속한(즉, 폰 화면을 켠 상태) 친구들 이름에는 흐릿한 드로이드 아이콘을 붙여서 구별해 준다. 내가 처음 디자이어 포장을 뜯고 쥐멜 계정을 입력했을 땐 정말이지 몰랐던 기능인데(아마 내가 있는 건물 같은 층 내에선 내가 첫 안드로이드폰 이용자이므로..! >_< ), 요즘은 온라인 상태의 구글톡 친구들 중 절반 이상이... 드로이드 아이콘을 달고 있는 것 같다 ㅎㅎ

적어도 내 주위엔 무턱대고 아무거나 질러댈 정도로 지름신에 대한 신앙심이 깊은 이도 없고,, 함부로 그렇게 할 수 있을만큼 뭔가 든든한 빽(?)이 있는 사람도 없다. 그러므로 나름 다들 신중하고 합리적인 폰 업그레이드(기존의 피쳐폰 -> 스마트폰)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, 그런 의미에서 그간 내 주위에서 하나씩 늘어온 스마트폰들을 한 번 정리해 봐야겠다.

* 일단 시작은 단연 애플 아이폰 3Gs ---- 작년 말 쯤 두 명 플러스 두 명; 모두 넷으로 현재 사용자 수 최고. 더 늘어날 기미는 그다지 없음.. 심지어 조만간 아이폰4가 들어온다 해도 3Gs 이용자들 중 갈아타는 경우만 있을 듯..

* 림 블랙베리 ---- 두 명 있다가 지금은 하나. 더 늘어날 기미는 없음..

--- 여기까지가 디자이어 이전 ---

* 나의 욕망이(hTC 디자이어) ---- 현재 나까지 쳐서 세 명(두 명은 당연히 내가 꼬드겼음). 더 늘어갈 가능성은 희박..

* 삼성 갤럭시S ---- 현재 이용자는 두 명. 어쩌면 몇몇 더 늘어날 기미 있음..

* '진정한 구글 폰' 또는 HTC 넥서스원 ---- 한 방에(!) 세 명에다 최근 또 하나 추가;; 단숨에 공동 1등.. LoL ㅎ 근데, 더 늘어날 가능성은 별로.. (KT 이용자 두 명을 더 꼬드기곤 있는데 쉽게 안 넘어 옴 ㅋ)

* 팬택 이자르 ---- 현재 한 명. (만약 존재한다면) 내 여자친구에게도 이걸 권장할 것임.. (아님 HTC 레전드!) 아무튼 더 늘어날 가능성 있음..

이렇게, 현재로선 정말 건전한(?? 모토로이나 갤럭시A, 시리우스, 안드로원,, 등 이용자에겐 미안하지만,, 그런 괴작들(?)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) 분포라 할 수 있다. 국산폰과 외산폰의 비율은 3 vs. 12...인데, 아무튼 디자이어와 넥서스원의 비중이 "어처구니없이!!" 높은 건 나에게 상당한 책임이(?) 있다 ㅎㅎ >_<
Posted by libertan
LiV3!2010/05/16 14:35
폰을 바꿨다! 그동안 엄마마마폰(제대 즈음부터 갖고 다님) -> 아버지폰(중고로 물려 받았던가..) -> 누나폰(입원했을 때 누나가 마련해 줌) ... 즉, 태어나서 첨으로 내가 직접 장만한 폰이다.

Desire

아직 하루도 채 갖고 놀지 않았지만, 아무튼 이 녀석이 정말 '좋은 폰'인지는 잘 모르겠다... 음... 정확히 말해, 나는 폰 쓸 일이 별로 없다 LoL  이 녀석을 개봉한 게 어제 오훈데, 그때부터 지금껏 '이 녀석과 무관하게 주고받은' 전화 통화는 단 ... 0 건 밖에 없다 ㅠㅠ

그런데 확실한 건 -- 이 녀석은 정말 훌륭한 '무선 인터넷 단말 기기'이자 '다중 I/O 연동 기기'다! 또한 나의 리눅스 컴퓨터에 붙였을 때 이 녀석만큼 '아무 문제 없이 잘 동작하는 장난감'을 본 적이 없다 ㅎ =D

현재까지 다소 문제가 있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라면;;

[하드웨어] 진동의 세기가 조절 안됨 ~~~~ 폰치고는 제법 큰 녀석이 진동하니(물론 전화는 내가 걸었음 >_< ) 제법 살벌함 ~~~~
[드라이버] 음악 파일(mp3, ogg 다 되는 건 굿~!)을 플레이 해 보면... Cowon S9의 묵직한 베이스와 파고드는 음장이 그리움..
[안드로이드] 내장 메모리가 풀 날 정도까지 많은 프로그램을 실행 하던 중 테마(Sense UI) 변경을 시도하다 리붓... D=
[드라이버] 여타 안드로드이폰들보다는 낫다지만... 그래도 화면 전환이나 웹페이지 크기 변경 때는 Apple iPhone의 최적화가 부러움..
[드라이버] flac, avi 등 하이엔드급 포맷 재생 불가
[쎈스UI] 7개... "너무 많은" 가상 화면! 지난 10년 동안 가상 화면 3-4개만 써왔기에..
[기타] 폰 상단 가운데 박혀 있는 어설픈 "T" !! 이건 이번의 한국 출시판에만 해당...
[기타&복합] 열! 프로세서가 어디 있는지 초딩도 알 수 있음.. ㅎㅎ

Posted by libertan